인력 부족으로 거절하던 개발 안건을 공동 수주하지 않겠습니까
GIIP FDE Box는 SES 기업이 가진 고객 관계와 영업력에, AI 개발·클라우드 구축·운영의 실행력을 더합니다. 상주 인력을 단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실주하던 안건을 공동 제안·수탁 개발·운영 서비스로 성립시킵니다.
대상은 SES 기업·SES 영업회사·IT 인재 영업회사의 경영자/영업 책임자입니다. "사람을 늘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거절하던 개발·인프라·운영 안건을 귀사의 상품으로 수주하는" 이야기입니다.
Java 개발자가 안 모이는 Web 개수 안건
개발자 3명을 못 구해, 받을 수 있었던 개수 안건을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AWS 운영 담당이 없는 인프라 안건
구축·운영 담당을 아사인할 수 없어 인프라 운영 안건을 거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발은 끝났지만 운영이 안 도는 안건
장애 대응·DB 튜닝이 가능한 사람이 없어, 보수 단계에서 손을 못 댑니다.
상주 인력 전제의 상류
"사람을 낸다"는 전제라면, 사람이 없는 순간 안건이 실주로 바뀝니다.
인월 모델의 한계
매출이 인원 수에 묶여, 공급력을 넘는 안건은 받을 수 없습니다.
개발·인프라·운영 인재 부족
특히 인프라·운영이 가능한 인재는 희소해 확보가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SES 기업은 고객 관계와 영업을, GIIP는 기술 검토·개발·인프라·운영을 담당합니다. 안건에 따라 4가지 거래 모델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모델 A: 재판매 파트너
SES 기업이 FDE Box를 자사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판매하고, 판매·관리 커미션을 받습니다.
모델 B: 공동 제안
SES 기업이 고객 관계와 현장 창구를 담당하고, GIIP가 기술 검토·개발·인프라·운영을 담당합니다.
모델 C: 부족 리소스 보완
SES 기업이 확보한 안건에서 부족한 개발·인프라·운영 업무만 GIIP가 백엔드 팀으로 지원합니다.
모델 D: 수탁 개발 전환
상주가 어려운 안건을 포기하지 않고, 고객과 협의해 원격 수탁·준위임·운영 서비스로 재설계합니다.
이런 안건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 Web 시스템 신규 개발·기존 시스템 개수/현대화
- AWS·Azure·GCP 구축, DB 이전과 성능 개선
- CI/CD 도입, 서버 운영과 감시
- 장애가 반복되는 시스템 개선, 클라우드 비용 절감
- 사내 AI·로컬 LLM 도입, 개발은 되지만 인프라 담당이 없는 안건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안건에는 맞지 않나요?
客先常駐만을 요구하는 안건, 지정 인원의 경력서 제출이 필수인 안건, 고객이 개인에게 직접 지휘하는 것이 전제인 안건, 법적으로 유자격 실명 책임자나 물리 현장 대응이 필요한 안건은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숨기지 않고 먼저 말씀드리는 편이 오히려 신뢰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영업부터 납품까지의 흐름은?
①안건 정보 공유 → ②기술 적합성 검토 → ③수행 범위·역할 분담 정의 → ④공동 제안서·견적 작성 → ⑤SES 기업이 고객에게 제안 → ⑥계약 후 SES 기업은 고객 창구, GIIP는 개발·인프라·운영 수행 → ⑦정기 보고와 산출물 인계, 순서입니다.
SES 기업은 어떻게 이익을 얻나요?
(모델 케이스) 월 300만엔 개발·운영 안건에서 고객 대응·요건 관리를 SES 파트너, 개발·구축·운영을 GIIP가 담당할 경우, 파트너 보수는 계약 조건에 따른 영업·관리 마진입니다. 첫 상담 전에 상정 매출·원가·파트너 이익을 공유합니다. ※실측이 아닌 모델 케이스입니다.
왜 GIIP가 SES 안건을 지원할 수 있나요?
GIIP는 단순 생성 AI 도구가 아닙니다. 대규모 Web 서비스·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이전·성능 개선·장애 대응을 30년 이상 경험한 엔지니어링 지식을, AI 멀티 에이전트의 실행 절차와 승인 플로우에 담았습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판단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고객 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고객명을 가린 안건표에서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저장 위치·외부 학습 미사용·고객별 분리·접근권한 관리·감사 로그를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아래에서 정의하고, 취급 범위는 안건별로 합의합니다.
고객명을 가린 채, 안건표를 무료 진단
정식 문의 전에, 거절할 예정인 안건표 1건을 보내주세요. 공동 제안·수탁·운영 중 무엇이 적절한지 판단해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