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重下請け에서 벗어나 상류로 올라가는 법
2차·3차 하청으로 갈수록 마진은 얇아지고 책임 소재는 흐려집니다. 공동 제안과 성과물 수주로 元請け·準元請け 위치로 올라가는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다중 하청의 얇은 마진은 개별 회사의 잘못이 아니라 상류 구조의 결과입니다. 고객 관계와 성과물 실행력을 갖추면 상류로 올라갈 수 있고, 그때 마진과 통제권이 함께 회복됩니다.
하청 단계마다 마진이 깎인다
2차·3차로 내려갈수록 남는 이익이 얇아집니다.
고객과 직접 관계가 없다
상류 회사를 통해서만 안건이 와, 통제권과 정보가 제한됩니다.
책임 소재가 흐리다
여러 단계가 끼어, 품질·장애 책임이 분산됩니다.
성과물 실행력이 부족
사람 파견은 되지만 개발·인프라·운영 성과물까지 책임질 실행력이 없으면 상류를 못 맡습니다.
제안·견적 역량 부족
기술 검토·공동 제안서를 만들 역량이 없으면 元請け 제안에 못 낍니다.
운영 책임을 못 진다
납품 후 운영·장애 대응을 못 맡으면 고객이 직접 계약을 안 줍니다.
고객 관계는 그대로 살리고, 부족한 성과물·운영 실행력을 파트너로 보완합니다.
공동 제안으로 元請け 참여
SES 기업이 고객 창구를, GIIP가 기술 검토·제안·개발을 담당해 함께 상류에 제안합니다.
성과물 수주로 단계 축소
사람 파견이 아니라 성과물 수탁으로 받아 하청 단계를 줄이고 마진을 회복합니다.
운영까지 책임져 직접 계약
개발·인프라·운영을 이어 책임지면, 고객이 직접 계약을 줄 이유가 생깁니다.
상류 이동 체크리스트
- 고객과 직접 소통할 창구가 있는가
- 기술 검토·공동 제안서를 만들 수 있는가(부족하면 파트너로 보완)
- 성과물 책임(완성·품질)을 질 수 있는가
- 납품 후 운영·장애 대응을 이어받을 수 있는가
- 어떤 안건부터 元請け·準元請け로 시도할지 정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元請け로 올라가나요?
고객 관계를 SES 기업이 유지하면서, 부족한 기술 검토·개발·인프라·운영을 파트너가 보완해 공동으로 상류에 제안합니다. 성과물·운영 책임을 질 수 있으면 직접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실행력이 부족한데 상류를 맡아도 되나요?
부족한 개발·인프라·운영 실행력을 FDE Box가 백엔드 팀으로 보완하므로, 사람을 늘리지 않고도 성과물·운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모델 케이스) 하청을 공동 수주로 바꾸면?
(실측이 아닌 모델 케이스) 2차 하청으로 받던 개발 안건을 고객·상류와 협의해 공동 제안으로 재구성하면, 중간 단계를 줄여 마진을 회복할 여지가 있습니다. 적용은 안건별로 판단합니다.
이 안건, 상류로 올릴 수 있나 — 무료 진단
고객명을 가린 안건표 1건을 보내주세요. 공동 제안·성과물 수주로 올릴 여지를 판단해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