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ip
개발 리소스 부족

엔지니어는 있는데 로드맵에 손이 못 따라가는 기업에게

제로가 아니라 "부족"한 상태. 기존 팀을 흔들지 않고 개발 리소스를 늘려 로드맵 지연을 해소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개발 리소스 부족"을 검색하는 회사 상당수는 이미 엔지니어가 재직 중입니다. 문제는 0이냐 1이냐가 아니라, 정한 로드맵에 비해 손이 부족해 우선순위 낮은 기능이 영영 착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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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이 항상 뒤로 밀린다

분기마다 계획은 세우지만 기존 팀이 손이 꽉 차 있어 우선순위 낮은 항목부터 자동으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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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채 상환이 계속 뒤로 밀린다

신규 기능을 우선할 수밖에 없어 리팩터링·테스트 정비에 손이 안 가고 부채만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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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해도 바로 전력이 안 된다

경력직을 채용해도 기존 코드베이스 파악에 몇 달이 걸려 지금의 로드맵 지연에는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왜 리소스 부족이 계속되는가
01

증원 리드타임이 길다

채용을 결정하고 실제 투입까지 모집·선발·온보딩으로 반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02

일시적인 파도에 정규직 증원은 안 맞는다

특정 프로젝트 기간에만 필요한 증원을 위해 정규직을 늘리면 프로젝트 종료 후 잉여 인력이 됩니다.

03

기존 팀의 온보딩 부하

새 사람을 맞이할수록 기존 멤버의 리뷰·교육 비용이 늘어나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속도가 떨어집니다.

GIIP FDE Ops로 늘리는 방법

기존 팀의 체제·기술 방침은 그대로 두고, AI 멀티 에이전트와 사람 FDE를 실행력으로 추가합니다.

기존 팀의 의사결정에 맞춰 실행

기술 방침·코딩 규약은 기존 팀 것에 맞추고, 구현량만 늘립니다.

우선순위 낮았던 항목부터 착수

빠져 있던 리팩터링·기술 부채 상환·테스트 정비에도 손을 뻗습니다.

필요한 기간만 확장 가능

특정 프로젝트 기간만 리소스를 늘리고 종료 후 축소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 증원 같은 잉여 리스크가 없습니다.

온보딩 부하를 최소화

기존 코드 조사·문서화를 스스로 진행해 기존 멤버의 교육 비용을 최소한으로 억제합니다.

증원을 검토하기 전에 확인할 것

  • 로드맵 지연이 "사람이 없어서"인지 "부족해서"인지 구분했는가
  • 일시적 증원인지 상시적 증원이 필요한지 정리했는가
  • 기존 팀의 기술 방침·코딩 규약이 명문화돼 있는가
  • 뒤로 밀리고 있는 기술 부채·테스트 정비 목록이 있는가
  • 채용 리드타임과 지금 로드맵 마감에 여유가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기존 팀의 개발 플로우에 맞춰 주나요?

네. 기존 기술 방침·코딩 규약·리뷰 체계에 맞춰 실행합니다. GIIP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엔지니어와 연계하는 형태가 되나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병렬로 독립 영역을 담당할 수도, 기존 팀과 직접 연계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 프로젝트만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정규직 증원과 달리 필요한 기간만 확장하고 종료 후 축소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읽기

먼저 지금의 로드맵 지연부터 들려주세요

어디서 손이 부족한지 함께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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