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신 개발해 줄 곳"을 찾고 계신 분에게
발주처를 비교 검토하는 단계는 이미 끝났고, 지금 바로 개발을 대행해 줄 곳이 필요한 분을 위해 GIIP가 무엇을 어떻게 대행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개발 대행"을 검색하는 분들 상당수는 비교 검토가 아니라 실행 단계에 있습니다. 요건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남은 건 믿고 맡길 실행 부대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은 정해져 있다
기능 요건, 개선하고 싶은 점은 명확하고 남은 건 구현해 줄 곳을 찾는 것뿐입니다.
수탁 개발사는 "만들고 끝"인 경우가 많다
납품 완료로 계약이 끝나, 이후 운영·개선은 별도 요금·별도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SES·프리랜서는 가동시간 기반이라 불안하다
결과물이 아니라 가동시간으로 계약해 진척을 읽기 어렵고, 담당자가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계약 단위가 "인월"이라 결과와 연결되지 않는다
SES·준위임은 가동시간을 파는 방식이라 기능이 완성되는지는 계약 밖의 일입니다.
납품 후 운영이 별도 계약이 된다
수탁 개발은 납품이 종착점입니다. 장애 대응·추가 개선은 그때그때 견적, 다른 업체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사양 변경에 취약하다
도급 계약은 최초 견적 범위가 고정되기 쉬워 개발 도중 사양 변경에 추가 비용·추가 기간이 커집니다.
AI 멀티 에이전트와 사람 FDE(Forward Deployed Engineer)가 개발부터 운영까지 같은 팀으로 이어서 대행합니다.
Slack 한마디로 착수
정식 요구사항 정의서는 필요 없습니다. "이걸 만들고 싶다"는 메시지에서 요건 정리·견적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납품 후에도 그대로 운영 지속
개발과 운영 계약이 끊기지 않습니다. 배포 후 모니터링·장애 대응·추가 개선까지 같은 팀이 담당합니다.
사양 변경에 강한 체제
고정 범위 일괄 도급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행 체제이므로 도중 우선순위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진척은 giip issue로 가시화
무엇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블랙박스화되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개발 대행처를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 납품 후 운영·장애 대응이 계약에 포함돼 있는가
- 사양 변경이 발생했을 때 추가 비용·기간 처리가 명확한가
- 진척이 어떻게 가시화되는가
- 특정 한 사람(담당자)에게 의존하는 체제가 아닌가
- 소스코드 소유권·인수인계 조건이 명문화돼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수탁 개발사·SES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수탁 개발은 납품 완료로 계약이 끝나고, SES는 가동시간으로 계약합니다. GIIP는 개발부터 운영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담당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소규모 개선만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대규모 신규 개발뿐 아니라 기존 시스템 기능 추가·버그 수정 같은 소규모 건도 상담 가능합니다.
견적은 어떻게 나오나요?
먼저 요건을 청취해 giip issue로 정리한 뒤 범위와 개산을 제시합니다. 사양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도 상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