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짤 사람이 없어 기능 개발이 멈춘 기업에게
만들고 싶은 기능과 개선사항은 명확한데 구현할 개발자가 없어 멈춰 있습니다. 채용을 기다리지 않고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개발자 부족"을 검색하는 분들 상당수는 인프라·운영이 아니라 제품 기능 개발 자체가 멈춘 상태입니다. 요건은 스스로 알고 있는데 짤 사람이 없습니다.
백로그만 계속 쌓인다
만들고 싶은 기능, 고치고 싶은 버그가 명확히 목록화돼 있는데 착수할 사람이 없이 쌓여만 갑니다.
경쟁사는 계속 릴리즈하고 있다
시장 변화에 맞춰 기능을 내고 싶은데 개발자 부재로 릴리즈 주기가 경쟁사보다 명백히 뒤처집니다.
외부 개발자 한 명에게 개발을 통째로 맡기고 있다
프리랜서 한 명에게 의존하고 있어 그 사람의 가동 상황에 따라 릴리즈가 멈춥니다.
개발자 채용 경쟁률이 너무 높다
경력직 채용은 구직자 우위 시장이라 지원자 모집 단계부터 중소·지방 기업에 불리합니다.
정규직 채용은 변동하는 개발량에 안 맞는다
성수기에 맞춰 채용하면 비수기에 남고, 비수기에 맞추면 성수기에 부족합니다.
기술 선정·아키텍처를 맡길 사람이 없다
짜는 사람은 있어도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설계 판단할 사람이 없으면 개발이 표류합니다.
AI 멀티 에이전트가 구현을 담당하고 사람 FDE가 설계 판단·리뷰를 수행해, 채용 없이 개발력을 확보합니다.
백로그부터 착수
쌓인 요청·버그를 giip issue로 정리해 우선순위대로 구현으로 옮깁니다.
설계·기술 선정까지 담당
짜는 것뿐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의 기술 판단까지 사람 FDE가 담당합니다.
개발량 변동에 맞춰 신축
성수기·비수기에 맞춰 리소스를 조정할 수 있어 정규직 채용 같은 고정비의 경직성이 없습니다.
릴리즈 후 운영까지 이어서
만들고 끝이 아니라 배포 후 모니터링·버그 대응까지 같은 팀이 담당합니다.
개발을 맡기기 전 확인할 것
- 만들고 싶은 기능, 고치고 싶은 버그가 목록화돼 있는가
- 기술 선정·아키텍처를 판단할 사람이 현재 있는가
- 특정 한 사람(프리랜서 등)에게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 릴리즈 후 운영·유지보수를 누가 맡을지 정해져 있는가
- 개발량이 성수기·비수기로 크게 변동하는가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코드베이스에도 착수할 수 있나요?
네. 먼저 기존 코드를 조사해 구성을 파악한 뒤 착수합니다. 제로베이스 신규 개발일 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 부족과 개발 리소스 부족은 무엇이 다른가요?
개발자 부족은 "짤 사람이 사실상 없는" 상태, 개발 리소스 부족은 "있지만 손이 부족한" 상태를 가리킵니다. 엔지니어가 몇 명 있고 증원이 필요하다면 개발 리소스 부족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요구사항 정의서가 없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이 기능이 필요하다"는 한마디로 착수할 수 있습니다. 요건 정리 자체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