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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위임 vs 수탁 개발

SES(준위임·상주) vs 수탁 개발 — 어떤 안건에 무엇이 맞는가

같은 개발 안건이라도 준위임(SES)으로 가느냐 수탁(도급)으로 가느냐에 따라 지휘명령·책임·마진이 달라집니다. 조건별로 어느 계약형태가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SES로 사람을 못 낸다"고 실주하기 전에, 그 안건이 정말 상주 준위임이어야 하는지부터 봅니다. 성과물이 명확한 안건은 수탁·준위임 운영으로 재설계하면, 사람이 없어도 매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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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할 사람이 없어 실주한다

준위임(상주) 전제로만 검토해, 지정 인원을 못 내면 안건을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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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형태를 안건에 못 맞춘다

준위임인지 도급인지 판단 기준이 없어, 책임 범위와 견적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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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명령·책임 소재가 모호하다

상주시켰는데 고객이 직접 지휘하는 구조가 되어, 계약상 위험이 남습니다.

왜 갈리는가
01

준위임은 "역무", 수탁은 "성과물"

준위임은 업무 수행을 제공하고 지휘명령은 제공 측에 있습니다. 수탁은 완성 성과물에 책임을 집니다.

02

상주 전제가 선택지를 좁힌다

"사람을 상주시킨다"만 전제하면, 원격·수탁으로 처리 가능한 안건까지 놓칩니다.

03

책임 범위가 계약에 안 적힌다

성과물 책임·보안 조건·상주 요건을 문서로 나누지 않아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조건으로 계약형태를 고른다

안건의 성격(상주 필요성·성과물 명확성·보안 조건)으로 준위임/수탁/운영 서비스를 나눕니다.

수탁이 맞는 안건

성과물이 명확한 Web 개발·개수·환경 구축·마이그레이션. 원격으로 완성해 인계할 수 있습니다.

준위임이 맞는 안건

요건이 유동적이고 지속적 협업이 필요한 안건. 단, 지휘명령은 제공 측에 두어야 합니다.

운영 서비스가 맞는 안건

CI/CD·모니터링·장애 대응처럼 지속 운영이 핵심인 안건은 준위임보다 운영 계약이 안정적입니다.

계약형태 판단 체크리스트

  • 고객이 특정 개인의 상주·직접 지휘를 요구하는가(그렇다면 그대로 수탁 전환은 어렵다)
  • 성과물의 범위와 완성 기준을 문서로 정의할 수 있는가
  • 보안 조건(데이터 반출·접근권한)이 원격 수탁을 허용하는가
  • 지속 운영(감시·장애 대응)이 주된 가치인가
  • 지휘명령권이 제공 측에 있는 구조로 계약이 설계됐는가

자주 묻는 질문

준위임과 수탁의 가장 큰 차이는?

준위임은 업무 수행(역무)을 제공하고 지휘명령이 제공 측에 있습니다. 수탁은 완성된 성과물에 책임을 집니다. 성과물이 명확할수록 수탁이 유리합니다.

상주가 필수인 안건도 FDE Box로 되나요?

지정 인원의 客先常駐나 고객이 개인에게 직접 지휘하는 안건은 그대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개발·구축·운영 성과물 부분만 수탁·운영으로 떼어 협업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모델 케이스) 상주 안건을 수탁으로 바꾸면?

(실측이 아닌 모델 케이스) 상주 개발자 확보가 안 되던 개수 안건을, 고객과 협의해 원격 수탁으로 재설계하면 지정 인원 없이도 성과물 납품으로 성립할 수 있습니다. 적용 여부는 안건표를 보고 판단합니다.

이어서 읽기

이 안건, 준위임인가 수탁인가 — 무료로 진단

고객명을 가린 안건표 1건을 보내주세요. 어느 계약형태가 맞는지 판단해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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