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더 뽑아야 할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만들고 싶은 게 있거나
서버가 느리거나
장애가 났거나
반복되는 IT 일이 있다면
GIIP에게 그냥 말해보세요.
이 정도로 말해도 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했습니다.
- 장애 발생
- 담당자 확인
- 외주 업체 연락
- 로그 전달
- 원인 분석
- 수정 요청
- 테스트
- 배포
- 다시 모니터링
문제가 생긴 뒤 사람을 찾는 대신,
이미 보고 있던 AI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런 서비스 하나 만들어줘."
"한국과 일본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고객 포털을 만들어줘."
사실 뒤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CODE
AI Coding / Review / Debug
CLOUD
AWS / Azure / Cloud Infrastructure
DATABASE
MySQL / PostgreSQL / SQL Server / Aurora 등
DEPLOY
Dev / Staging / Production
SECURITY
Security / WAF / Access Control
MONITOR
Logs / Metrics / Error Detection
OPTIMIZE
Performance / Cost / Database Tuning
SEO/GEO
GA4 / GSC / User Flow / Content Improvement
사용자가 이 모든 기술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일을 말하면 됩니다.
쉬워 보이지만, 뒤에서는 진짜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2세트
SQL Server → AWS RDS
x12large급 인스턴스로 replica 5대씩 구성한 환경을 12세트 운영해봤습니다.
약 12만 개
Oracle → AWS
약 120,000개 테이블 규모의 Oracle 환경을 AWS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약 3TB
TiDB → Aurora MySQL
약 3TB 규모의 TiDB를 Amazon Aurora MySQL로 이전했습니다.
약 30개
AI와 함께 운영 중
Amazon Aurora MySQL, AWS RDS SQL Server, Azure SQL Server, Azure PostgreSQL 등을 AI와 함께 운영하며 약 30개 웹서비스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 해결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정확한 기술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해주세요.
- 사이트가 느려요.
- 개발자가 부족해요.
- AI로 만든 앱을 서비스로 올리고 싶어요.
- 서버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