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ip
SES 안건 등록

개발자를 더 뽑아야 할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만들고 싶은 게 있거나

서버가 느리거나

장애가 났거나

반복되는 IT 일이 있다면

GIIP에게 그냥 말해보세요.

우리 사이트가 요즘 좀 느린데 봐줘.
🐱 알겠습니다. 제가 먼저 확인해볼게요.

이 정도로 말해도 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했습니다.

  1. 장애 발생
  2. 담당자 확인
  3. 외주 업체 연락
  4. 로그 전달
  5. 원인 분석
  6. 수정 요청
  7. 테스트
  8. 배포
  9. 다시 모니터링

문제가 생긴 뒤 사람을 찾는 대신,
이미 보고 있던 AI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런 서비스 하나 만들어줘."

"한국과 일본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고객 포털을 만들어줘."

사실 뒤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CODE

AI Coding / Review / Debug

CLOUD

AWS / Azure / Cloud Infrastructure

DATABASE

MySQL / PostgreSQL / SQL Server / Aurora 등

DEPLOY

Dev / Staging / Production

SECURITY

Security / WAF / Access Control

MONITOR

Logs / Metrics / Error Detection

OPTIMIZE

Performance / Cost / Database Tuning

SEO/GEO

GA4 / GSC / User Flow / Content Improvement

사용자가 이 모든 기술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일을 말하면 됩니다.

쉬워 보이지만, 뒤에서는 진짜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2세트

SQL Server → AWS RDS

x12large급 인스턴스로 replica 5대씩 구성한 환경을 12세트 운영해봤습니다.

약 12만 개

Oracle → AWS

약 120,000개 테이블 규모의 Oracle 환경을 AWS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약 3TB

TiDB → Aurora MySQL

약 3TB 규모의 TiDB를 Amazon Aurora MySQL로 이전했습니다.

약 30개

AI와 함께 운영 중

Amazon Aurora MySQL, AWS RDS SQL Server, Azure SQL Server, Azure PostgreSQL 등을 AI와 함께 운영하며 약 30개 웹서비스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 해결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정확한 기술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해주세요.

  • 사이트가 느려요.
  • 개발자가 부족해요.
  • AI로 만든 앱을 서비스로 올리고 싶어요.
  • 서버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