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대응·재해 복구
장애를 어떻게 탐지·대응하고, 누가 에스컬레이션하며, 어떻게 복구하는지.
- 심각도 — 표준 운영 5등급.
- 탐지 — 5분 폴링 주기(모니터링·하트비트·ErrorLogs).
- SLA — 가용성 99.95%~99.9999%(협의), 대응 완료 목표 4시간 이내.
- 역할 — AI가 탐지·분류·런북 실행을 자동화, 고위험은 사전 승인 게이트, 신규·고위험은 사람 FDE Squad.
- 에스컬레이션 — 고객별 전담 창구가 있는 Slack 채널, 24/7 커버리지, operator → manager → end user 단계.
- 사후 — 고객 표준 incident report를 따르며, 없으면 md 리포트를 제공.
- 재해 복구 — RTO 4시간, RPO 협의, DB·소스 1일 1회 백업(클라우드 스토리지 또는 고객 지정), FDE Box 장애는 30분 내 해결 또는 Box 교체, GIIP Engine은 Azure Region Redundant, DR 테스트 6개월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