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AI 활용’, 아직 이 그림의 왼쪽 아닌가요?
대부분의 팀은 AI에게 직접 물어보고, 나온 결과물 한 장을 그대로 씁니다. GIIP FDE는 바로 그 요청을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덕션 서비스로 만들어 드립니다.
AI에게 직접 물어보고, 거기서 끝
Claude에 직접 물어 HTML 한 장을 받습니다. 빠르지만 인프라·보안·데이터·배포·운영·지속성이 없습니다. 데모까지는 되어도 실제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는 없습니다 — 서비스 인프라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Slack으로 ‘말’만 하면, 실서비스가 나옵니다
End User → CDN → 방화벽 → 웹서버 → DB → 백업까지 실제 프로덕션 인프라를 구축하고, GitHub 소스관리와 Slack+Claude 운영 채널, FDE의 감독까지 붙입니다. 고객은 외주 개발팀에 요청하듯 Slack에 필요한 것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외주 개발팀에 맡기듯, Slack에 한 줄 남기면 — 백그라운드의 AI FDE가 설계·개발·배포·운영까지 끝냅니다.”
서버도, 네트워크도, 배포도, 보안도 모르셔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말로 요청하면, FDE가 실제로 돌아가는 결과를 만들어 드립니다.